신천지 신도들은 이만희씨의 육체영생과 144,000명이 모이면 자신들도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이들은 죽음을 뛰어넘기 위해 포교활동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들은 과연 죽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이들이 소망하는 144,000명 달성은 멀게만 느껴진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2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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