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과 문제 있는 단체들이 유튜브, 블로그,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미혹하고 있다. 현대 사회는 청소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과 컴퓨터가 대중화되었다. 누구든지 SNS에 손쉽고도 합법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자신들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이단이나 문제 있는 단체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