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일협회문제대책연합회(대표 케니치 후나다 목사)가 주최하고, 재일대한기독교회가 후원한, 통일교대책특별세미나가 2023년 11월 4일 오후 일본 오사카크리스천센터에서 “구 통일협회의 역사와 한국에서의 평가 및 지향점(旧統一協会の歴史と韓国での評価 及び目指すもの)”이란 주제로 개최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오사카, 통일협회, 대안 관련기사 [ 전체 ] 4년 만에 한일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 개최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 문제 지원 변호단’ 결성 [ 통일교 ] 통일교 대처활동은 한일간의 공통과제 – 일본기독교협의회의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