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는 세대 구분 없이 많은 사람이 애용하는 놀이터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올해 1월 유튜브 앱에 대한 사용량을 분석한 결과 국민 1인당 평균 40시간을 사용했다. 지난 5년 동안 90%나 증가한 수치다. 그만큼 다양한 연령대가 유튜 브 속에서 즐거움과 정보를 얻으며 시간을 보낸다는 말이다. 하지만 사용자가 많은 만큼 심각한 문제도 안고 있다. 명확하지 않은 정보들이 무분별하게 노출되면서 사회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유튜브는 양날의 검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식교, JMS, 구원파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유튜브 수익 연간 약 5억 원 추정 [ 이단/말 많은 단체 ] 시한부 종말을 주장하는 유튜버들 [ 전체 ] 유튜버 박혁 전도자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