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의 한 학교에 학생 봉사동아리 회원을 모집하는 포스터가 붙었다.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취지의 포스터이며, 꼭 필요한 봉사동아리처럼 보인다. 하지만 염두에 두어야 할 일이 있다. 이 봉사 모임을 주도하는 단체가 어디인가 하는 것이다. 이것을 주최하는 단체는 ‘ASEZ STAR’라는 곳이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이 활동에 참여하는 세계의 모든 청소년이 같은 이름으로 활동하도록 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아세즈, 봉사동아리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선한 얼굴 뒤에 가려진 ‘거짓’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조직적 군선교 움직임 포착 [ 하나님의교회 ] 고등학교에 하나님의교회 유관 포스터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