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탁명환 소장(1937~1994)의 신흥종교와 이단사이비 단체에 대한 깊은 조사와 연구로 「현대종교」가 설립되었다. 그간 「현대종교」는 수많은 이단 단체를 폭로하고 실상을 알리는 역할을 감당하며 이단 연구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어느덧 600호를 맞이한 「현대종교」가 60년 전을 되돌아보며 걸어온 길을 회상해 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5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탁명환, 600호 관련기사 [ 전체 ] 월간 「현대종교」 600호 기념 예배 개최 [ 칼럼 ] 이단 대처를 위한 선한 연대가 그리운 2월을 맞으며 [ 칼럼 ] 탁명환 소장 30주기를 맞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