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로 인해 한국 교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신천지는 장막성전의 한 분파로, 과거 장막성전 교주였던 유재열씨를 추종했다. 세광중앙교회 설립자 김풍일씨, 천국복음전도회 설립자 고 구인회씨도 장막성전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이들은 유씨의 교리를 답습해 제2의 장막성전을 만들었다. 장막성전의 계보를 정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