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예장통합(총회장 이성희 목사) 이단특별사면이 원천무효 되었다. 통합 제101회 총회는 지난 9월 26일, 특별사면위원회(위원장 이정환 목사)의 이단사면 문제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개회했다. 시작부터 총대들이 특사위의 결정을 문제 삼고 나섰다. 결국 직전 총회장 채영남 목사가 사과하고 신임 총회장 이성희 목사의 특별사면 철회 재확인이 이뤄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특별사면, 단행, 후폭풍, 철회, 원천무효, 대혼란 관련기사 [ 기획특집 ] 2016 교단별 이단관련 결의 [ 기획특집 ] 예장통합, 이단특별사면에서 원천무효까지 [ 기획특집 ] 교단총회 이단문제를 바라보는 기자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