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의 각 교단 총회가 마무리됐다. 특히 예장통합에서 특별 사면위원회를 통해 이단사면을 시도한 사건은 교계에 가장 큰 이슈가 되었다. 원천무효 되었지만, 절차를 무시하고 이단사면을 강행해 큰 혼란을 초래했다. 이번 총회에서 각 교단은 위험하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여러 단체와 개인을 이단이나 참여금지 등으로 결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단결의, 고신, 통합, 연기관련기사 [ 기획특집 ] 2016 교단별 이단관련 결의 [ 기획특집 ] 예장통합, 이단특별사면에서 원천무효까지 [ 기획특집 ] 교단총회 이단문제를 바라보는 기자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