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아도 너무 닮았다.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의 후계자로 지목되었던 문현진. 그러나 통일교 측에 초종교운동을 제안하면서 비판의 여론이 확산되었고, 결국 파면됐다. 그러면서 어머니 한학자가 통일교 실권을 쥐게 되었지만 가장 ‘문선명’스럽게 발자취를 이어가는 건 문현진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업가, 언론, 종교성 관련기사 [ 통일교 ] 2023 코리안드림 통일실천페스타, 순수한 통일 운동인가? [ 통일교 ] 문현진 통일교 후계자 입지 구축 중 [ 통일교 ] 문현진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