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21∼2022년 통일교(대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관기관인 UPF(천주평화연합)로부터 영상 출연 형식의 3회 강연료로 250만 달러(약 33억 원)를 받았다고 「마이니치신문」이 지난 10월 25일 미국 정부 재무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트럼프, 강연, 천주평화연합 관련기사 [ 통일교 ] 트럼프, 통일교서 두 번 강연하고 25억 받아 [ 통일교 ] 트럼프, 통일교 행사서 특별연설 [ 통일교 ] 일본에서 일어난 트럼프 지지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