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만희, 신천지이 지속적으로 이미지 세탁을 시도하고 있다. 지역 언론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치고 세미나 등을 개최하면서 지역사회, 지역 목회자를 강조한다. 또한 지역경제 살리기라는 이 름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과거 신천지가 그 정체를 철저하게 숨기고 포교했다면, 지금은 신천지임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놓고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만희, 이단옹호언론, 이미지메이킹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꼼수 용도변경 해결책은 ‘관심’ [ 신천지 ] 바이블백신센터, 신천지 교회 침투 대처 세미나 개최 [ 신천지 ] 신천지 이만희 편지에 숨겨진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