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사탄이 가룟 유다 속으로 들어간 것과(요13장) 아나니아 마음에 사탄이 가득하다는(행5장) 표현이 있다.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요13:26-27),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행5:3). 이 두 구절의 의미를 숙고하면, ‘모든 사람이 사탄에게 잡혀있다’라고 주장하는 류광수 다락방의 해석은 비성경적 오류임이 드러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류광수, 다락방, 이광은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류광수만 있고 성경이 없는 다락방
[ 이단/말 많은 단체 ] 예장개혁 교단, 다락방 관련성 분명히 해야
[ 이단/말 많은 단체 ] 다락방과 전도열광주의